2009년 11월 07일
이것이 국민드라마...


제목대로 손이 오그라들거 같은 내용이지만 어디서 본것만 같은 느낌이...
by DukeGray | 2009/11/07 20:02 | TV&영화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06일
간만에 잘잤다...
저녁에 좀 졸리길래 그냥 잤다가 좀 전에 일어났습니다.

11시가 되기 좀 누웠으니 적어도 10시간은 넘게 잔듯...

평소에는 그렇게 길게 안자는 데 좀 오래잤더니 정신은

상쾌하고 좋은데 몸이 쑤시네요.

규칙적인 생활로 좀 바꿔야 할듯...

by DukeGray | 2009/11/06 09:56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03일
오늘은 좀 덜 춥군요.
집이 좀 오래되서 웃풍이 들어와서 (덤으로 방도 북향) 어제는 좀 추웠는 데,

오늘은 날이 풀리는 지 좀 괜찮군요.

내일부터는 더 풀린다고 하던데 살짝 더우려나요?

갑자기 추워져서 두꺼운 옷들 이것저것 많이 꺼내긴 했지만 한동안 안 입어도

되기를 바래봅니다.

ps.하지만 올해 날씨를 생각해 보면 간만에 겨울이 좀 강할거 같은 느낌이...
by DukeGray | 2009/11/03 22:59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01일
요즘 백신 괜찮은거 있나요?
어제까지 아바스트 체험판 쓰고 있었는 데 기한이 다됐네요.

일단은 v3lite를 깔아두긴 했는 데 바꿔야 할지는 고민중입니다.

그전엔 알약도 써보고 이것저것 써보긴 했는 데 뭐가 좋은지...

(그러고보니 카스스키9900원 이벤트 한다던데 그걸로 갈아타볼까)
by DukeGray | 2009/11/01 12:59 | 잡설... | 트랙백 | 덧글(10)
2009년 10월 26일
<렛츠리뷰> 러브크레프트 전집 1권
H.P.러브크래프트는 워낙에 유명하고, 여기저기 끼친 영향이 많아 예전부터

많이 들어봤지만, 우리나라에서 번역본을 구해보기 어려워서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황금가지에서 전집을 내줬고, 렛츠리뷰에 나와서 읽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러브크래프트에 대해서는 톨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대한 작가라느니

거의 모든 공포물에 영향을 끼쳤다느니 하는 이야기들 때문에 더 기대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책을 읽으려고 하는 데 뭔가 이야기가 진행되려나보다 하면 창밖에 누군가 나오면서

화자는 미쳐버리고, 뭔가 긴 호흡으로 읽을수 있는 걸 기대했는데 단편이 좀 많네요.

게다가 거의 100년이 다되가는 글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거기서 나온 내용들을

다른 매체에서 많이 봐서 그런지 기대했던 공포나 광기 같은 느낌이 조금 약하네요.

(누군가가 딮원이 멀록이랑 비슷하다면서 이걸로 무서운 느낌을 받는 건 어려울거
같다고 했는데 진짜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끈적끈적해서 공포 영화를 보는 느낌이 계속 남아 있고, 분위기도

꽤나 훌륭합니다.

덤으로 여기저기서 들어봤던 캐릭터나 지명들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 뭔가 또다른

재미가 느껴지네요.

나중에라도 2권을 좀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렛츠리뷰
by DukeGray | 2009/10/26 17:25 | 책~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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