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6월 06일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현대카드 고메위크로 울프강이 있었습니다.
3인분으로 18만원 정도라서 정가에 비하면 많이 싸길래 현대 카드 있는
침구 따라서 갔었죠.

필요 없는 말은 넘기고 음식사진만 몰아보면...

순서대로 식전빵 샐러드 스테이크 디저트...

샐러드는 한사람 앞에 하나씩 나오고 빵은 리필이 가능한듯

제일 중요한 고기는 진짜 훌륭해서 뭐라 더 할말이 없을 정도네요.
스테이크나 쇠고기를 그리 많이 먹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만큼
맛있게 고기를 먹은 기억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너무 맛있다보니 먹는거에 집중해서 4~50분 만에 저걸 전부
해치우고 왔다는거...

정가는 약 두배 정도 되니 또가긴 좀 어렵지만 나중에라도 기회가
있다면 또 가보고 싶네요.

by DukeGray | 2017/06/06 23:44 | 먹자 | 트랙백 | 덧글(0)
2016년 09월 08일
애플이 키노트를 한 이시점에 태블릿을 새로사서...

근데 그게 G PAD II 8.3 이라는 게 함정...

갤탭4 8.0 쓰다가 유플 갤7로 폰 바꾸면서 데이터 쉐어링이 안되서
적당한거 찾아보니 고를게 없어도 너무 없어서 반쯤은 울며겨자먹기로...

지금 데이터 통신 되는 태블릿이 비싼건 갤탭s2 정도가 있긴 한데
솔직히 좀 비싸고, 그거 빼고 다른걸 찾아봐도 나오는 게 없어서 결국
이정도까지 내려오게 되네요.

일단 오늘 하루 만져본 결과로는 갤탭4보다 애매하게 못한 느낌이
좀 있네요.

갤탭은 아예 없어서 신경을 안쓰던 자동밝기 조절이 마음에 좀 안들고
버튼 없는것도 좀 그렇고 전체적으로 버벅이는 느낌도 있고...
by DukeGray | 2016/09/08 23:57 | 잡설... | 트랙백 | 덧글(0)
2015년 12월 03일
하드 용량이 이상합니다.


위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c:로 파일 용량 찝을때랑 파일 전체 선택으로 찝을때랑

용량차이가 너무 크게 납니다.

 

그냥 적당히 나면 시스템 파일 같은게 안 잡혔나 하겠는 데 140 기가 정도 되니까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걱정될 정도네요.

 

140기가면 용량이 적은것도 아닌데 어떤문제인지 알아낼 방법이 없을까요?


by DukeGray | 2015/12/03 23:34 | 잡설... | 트랙백 | 덧글(5)
2015년 08월 19일
드디어 올것이 왔군요.


맛폰으로 바꾸고 제일 열심히 했던 게임이 밀리언 아서였고,
최근까지도 완전히 접지는 않고 간간히 접속하고 이것저것
하고 그랬는 데, 결국 서비스를 종료하는 군요.

이제야 열심히 할 게임도 아니고, 게임성 자체도 좋은 편은
아니지만 긴 시간 같이한 게임이 끝나는 건 확실히 안타깝습니다.

올초에는 소셜보상이나 UR 업데이트 같은걸로 뭔가 반전을
노렸던 것 같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요구해서 좋은 반응은
아니었죠.

일밀아가 종료되면서 언제 종료되도 이상하지 않고, 괴밀아가
올라오고, 최근에 업데이트가 이상해지면서 곧 끝날거라고
생각했지만 3년은 채우지 않을까 했는데 아쉽군요.

by DukeGray | 2015/08/19 23:20 | 게임 | 트랙백 | 덧글(1)
2015년 07월 19일
어쩌다보니 만들게 된 닭볶음탕...(feat.백주부)
집에 볶음탕용 닭이 있는 데, 어머니는 오늘 어디 가시고, 지금 안하면 안먹을거라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간단한 볶음밥이야 해봤어도, 이정도 수준의 요리는 처음 만드는 거라서 믿음과
신뢰와 최근의 대세인 백주부님의 레시피로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를 준비해서



이런 저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게 됩니다.

사진으로 보면 생각보다 그럴듯 하지만 솔직히 완벽하게 성공했다고 말하기에는
좀 애매한 상태가 되고 말았네요.

일단 감자랑 당근이 너무 작게 잘려서 좀 뭉개졌고, 간장으로 간을 했지만 간장이
꽤나 많이 부족해서 맛이 안났고, 청양고추를 넷 정도 넣었는 데, 이게 과해서
매운맛이 너무 강해져 버렸습니다.

집에 있는 닭이 8호 두마리라서 전체적인 재료가 많이 들어갔지만 덜 들어간거
하나가 간장이라 맛에 밸런스가 좀 안 맞았고, 청양고추도 방송에서 넣은것 만큼
넣었는 데, 이렇게 강할줄은 몰랐네요.

간장을 좀 더 넣고 다시 끓여보니까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이 나긴 했습니다만
어머니께서 맛을 보시더니 간장을 더 넣어야 겠다고...

그렇게 맛있게 완성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은 했고, 대충 감을 잡았으니
나중에 또 한다면 좀 나아지겠죠?

by DukeGray | 2015/07/19 22:04 | 먹자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