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15일
왠만하면 디아블로를 즐기고 있는 이때...
예약판 택배가 오기만 기다리면 레오릭을 열심히 잡은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너무 늦길래 언제쯤 오나 연락을 해봤더니 두시간은 있어야 도착한다고...

그 말을 듣고 절찬 멘붕중...

by DukeGray | 2012/05/15 15:38 | 게임 | 트랙백 | 덧글(3)
2012년 04월 20일
디아블로 베타 떨어졌다...
페북이벤트로 신청하면 왠만한 사람은 거의 다 붙는 거 같았는 데,

내가 떨어졌다.

역시 컴터 사양이 별로인게 문제였나?
by DukeGray | 2012/04/20 15:56 | 게임 | 트랙백 | 덧글(5)
2012년 04월 18일
바이러스 검사 끝났다!!!!!!
아까 저녁부터 바이러스 검사를 돌렸더니 (그것도 부팅검사로!!)

이제야 끝났네요.

자동 감지를 열어둬서 잘 안하는 데, 어제 뭔가 걸렸길래 오늘이구나

하는 마음으로 부팅검사를 돌렸더니...

약 다섯시간만에 끝났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지울게 아닌 것도 지워졌지만 그건 어떻게 복구가

가능한거니 참았고, 게임에서 패키징 한 파일들이 시간이 오래걸려서

내가 하지도 않을 게임을 왜 설치했나 고민하기도 했죠.

일단 한바퀴 돌렸으니 한동안은 걱정이 없겠지...

by DukeGray | 2012/04/18 00:35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12년 03월 22일
올해도 서울 국제 주류 박람회가 돌아왔습니다.

주류박람회는 매년 봄마다 빼놓을수 없는 이벤트죠.

와인시장이 커지는 것도 있어서 와인이 주가 되긴 했지만

올해는 월드 비어 페스티발에 칵테일 쇼케이스 까지 하니

기대가 큽니다.
by DukeGray | 2012/03/22 01:12 | 먹자 | 트랙백 | 덧글(2)
2012년 03월 15일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여러가지로 말이 많은 작품입니다.

제가 덕에 입문한 계기이기도 했고, (일본에서)큰 이슈가 되기도 했죠.

그리고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설정덕에 열광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특히 별거 아닌듯한 대사 하나하나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죠.

이 책 -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이 대사에 큰 의미를 부여해서 작성된

해설서 입니다.

사람들이 슬쩍 듣고 넘겼을 대화에서 키워드를 찾고, 다른 대화들에서

그에 대한 답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 것이 정식 설정이 아닌 대화에서 비롯된 추론이기

때문에 실제 설정과 다를 가능성도 있고, 너무 확대해서 해석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글 전개 자체가 사람들의 대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게 많아서

그 대사가 어떤 상황에서 나왔는 지 기억이 나지 않는 다면 책을 읽는

재미 자체가 반감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간단히 읽어본다거나, 입문서 등으로 쓰기에는 너무 세세한면에

집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이 책은 노블엔진의 이벤트로 받은 책으로 하는 리뷰입니다.

by DukeGray | 2012/03/15 22:38 |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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