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요즘 들어서...
주위에 자전거를 사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숫자가 갑자기 늘다보니까 저도 자전거 뽐뿌를 받는중 -.-;;;;

회사까지 가는 거리가 자전거 타고 못갈거리가 아니어서 한때 생각을

해본적이 있긴 하지만 한강은 그렇다 쳐도 남산(=터널)의 압박으로

포기했었죠.

진짜 한번 사서 터널말고 돌아가는 길로 갈까 하는 생각도 하는 중...

(그럼 3시간 가까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by DukeGray | 2008/05/12 15:12 | 잡설...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11일
간만에 대삽질...
아래 포스팅의 결혼식은 코엑스에서 있었습니다.

식이 끝나고 내려오는 데 벽에 '서울 국제 주류 박람회'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모여서 다시 오기로 하고 집에 왔는데...

박람회는 어제까지!

연휴라서 당연히 할줄 알았는 데 술이라서 그런지 어제까지네요.

일찍 알았으면 어제 결혼식장 가기 전에 거기부터 가는 건데

굉장히 아쉽네요.
by DukeGray | 2008/05/11 14:25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0일
결혼식 참석 중
결혼식 참석 중





















 
 


 
휴대폰에서 발신되어 회신 불가한 메일입니다.
발신 주소의 번호가 발신 휴대폰의 전화번호입니다.
본 메일은 발신 전용메일이며 회신되지 않습니다.
회신을 원하실 경우 SMS나 MMS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by DukeGray | 2008/05/10 19:45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5월 10일
서버 이동 완료(...)
요즘 불군에서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옛날에 키우던 냥꾼 생각이 나서

메딥에 있는 냥꾼을 옮겨왔습니다.

거기에 있는 재산들 전부 처분하고, 시세가 많이 다른걸 사재기(...) 해서

오니까 살짝 짭짤한듯(...)

메딥 냥꾼은 말그대로 만렙만 찍어놓은 놈이니 열심히 해서 템 좀 잘 맞춰야죠.
by DukeGray | 2008/05/10 14:47 | 게임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5월 09일
이런 미치고 팔짝 뛰겠네...
요즘 좀 잠잠한거 같더니 엔화가 다시 오릅니다.

잠깐 안본 사이에 구입가가 1030원 가까이 되는 군요.

슬슬 무한의 프론티어를 사야되는 데 걱정입니다.
by DukeGray | 2008/05/09 15:37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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