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3일
간만에 노래방...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간만에 노래방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신을 영접 했습니다(보통은 쇼핑몰이지만)

제 노래 패턴은 지르고 지르고 또 질러라 여서 평소에 뵙지

못하던 지름신을 노래방에서 배알했습니다

실수로라도 두곡 연속으로 부르면 탈진하고 쓰러지지만

(가끔 다른 사람이 선곡한걸로 3~4곡도 부르지만) 역시

속에 쌓인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거 같네요
by DukeGray | 2005/05/23 02:25 | 음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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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트레스 at 2005/05/23 02:28
-ㅁ-...거기서 지름신? 아.. 노래를 불러제꼈단 거구나. ;;
냉면 번개는 재미있었어? 맛났어? ;ㅅ;
Commented by DukeGray at 2005/05/23 03:01
소리를 지른 거지...
그리고 냉면은 아래 쓴 글 그대로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5/05/23 09:14
아웅~ 부러워요오~ ;ㅁ;
전 노래방에선 지름신이 잘 강림안하셔서...;ㅅ;
Commented by BlueBreaker at 2005/05/23 09:57
그 분을 뵈었군요(...)
Commented by 월광하소영 at 2005/05/23 11:35
배고파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05/24 17:01
노래방은 좋은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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