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갔다가 마침 4명밖에 없는 지라 보드카페로 가서
루미 큐브를 했습니다
루미 큐브는 다 좋은데 초반에 말리면 숫자가 될때 까지
내려놓을수가 없는 게 제일 압박이죠
그덕에 한번도 못내리고 진사람도 있었고(...) 물론 반대로
한번에 다 끝내는 사람도 있었죠
그렇게 열심히 큐브를 짜 맞췄습니다
루미 큐브 해서 다 맞춘줄 알았더니 '이의있소'라면서
책상을 치는 모양덕에 끝난줄 알았는 데 안끝난게 많았네요
ps 오늘 갔던 보드카페가 바로 옆에 있는 제 사진을 찍은
곳입니다 오늘 가니까 빨간 가면이 새로 들어왔더군요
디카가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