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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29일
![]() (그림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밥 안먹고 잠깐 나갔다가 배고파서 맥도날드에 들어갔는 데 2시는 이미 넘어서 예전부터 한번 먹어봐야지 하고 생각하던 빅테이스티 버거를 먹었습니다. 높이야 보통 먹던 빅맥이나 토마토 베이컨에 비해서 낮았지만 옆으로 퍼진건 슬쩍 보기만해도 알정도로 크더군요. 아무생각 없이 햄버거를 들어서 한 입 무는 데 너무 커서 그런지 안에 있던 내용물들이 뒤로 밀리는 느낌이 계속 나고, 빵 밖으로 이탈하는 놈들도 있었습니다. 햄버거에 맞는 크기는 아닌거 같아요. 그렇다고 맛이 좋냐 라고 하면 그것도 조금은 아닌 느낌... 크기 때문에 기분이 별로 안좋은데 살사 소스의 쏘는 맛이 기분을 더 잡친다고 할까... 맥도날드는 빅맥이나 토마토 베이컨이 최곱니다... (나중에 메가맥이 나오면 한번 먹어볼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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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좋지요.
by 나는나 at 12/26 그러고보니 중국요리 안먹어본지 어언 .. by 카이º at 12/26 자장면 먹고 싶네요... (2) by 여우달기 at 12/26 자장면 먹고 싶네요... by 역설 at 12/26 아깝네요.4점이라니.. by hogh at 12/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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