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9일
맥도날드 빅테이스티 버거...

(그림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밥 안먹고 잠깐 나갔다가 배고파서 맥도날드에 들어갔는 데

2시는 이미 넘어서 예전부터 한번 먹어봐야지 하고 생각하던

빅테이스티 버거를 먹었습니다.

높이야 보통 먹던 빅맥이나 토마토 베이컨에 비해서 낮았지만

옆으로 퍼진건 슬쩍 보기만해도 알정도로 크더군요.

아무생각 없이 햄버거를 들어서 한 입 무는 데 너무 커서 그런지

안에 있던 내용물들이 뒤로 밀리는 느낌이 계속 나고, 빵 밖으로

이탈하는 놈들도 있었습니다. 햄버거에 맞는 크기는 아닌거 같아요.

그렇다고 맛이 좋냐 라고 하면 그것도 조금은 아닌 느낌...

크기 때문에 기분이 별로 안좋은데 살사 소스의 쏘는 맛이 기분을

더 잡친다고 할까...

맥도날드는 빅맥이나 토마토 베이컨이 최곱니다...

(나중에 메가맥이 나오면 한번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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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ukeGray | 2007/01/29 20:58 | 먹자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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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쿄리 at 2007/01/29 21:01
빅백이 최고지요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7/01/29 21:03
햄버거같이 층으로 쌓인 건 한 입에 먹어치우거나 고정이 잘 된 녀석이 최고입니다. 먹다가 흐트러지기라도 하면 더 기분나쁜 법이죠.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01/29 21:06
솔직히 이건 비추입니다...
Commented by 에스 at 2007/01/29 21:07
메가맥을 350엔에 먹었던 것 때문에 요즘 맥 햄버거는 못먹겠어요 -_-)a
Commented by 산왕 at 2007/01/29 21:07
그나마 맥에서 파는 것 중 하나먹고 배부른 유일한 물건이라 가끔 먹곤 합니다 orz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01/29 21:14
부스러지는 고기가 압권이죠.
이거 뭐 햄버거 고기가 간고기인건 맞지만 밀도가 엷다고 해야하나.;

세트로 먹고서 누님과 서로 인상 찡그리고 마주보면서 김X훈과 윤X신을 원망했던 과거가 떠오르는군요.-_-a
Commented by 리볼빙 at 2007/01/29 22:54
너무 크면 안 좋다는 걸 알수 있는..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01/29 23:41
역시... 맥도날드는 빅맥.
Commented by 골디 at 2007/01/29 23:47
링크신청합니다!!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1/30 11:37
아침을 안먹고 나온 상태에서 이걸 보니깐... 미치겠습니다... -_-;;
Commented by TripleB at 2007/01/31 00:34
후우.....어쨌든 모두 다 간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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