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2일
저녁으로 김밥을 먹었습니다.
퇴근하고 왔는데 어머니께서 저녁으로 김밥을 하셨네요.

회사에서 보통 먹는 김밥은 분식점표라서 그냥저냥

먹으면서도 뭔가 부족한 맛이 있었는 데, 역시 어머니표는

맛이 다르군요.

어느하나 꼭 찝어서 말하는 건 어렵지만 왠지 감동스러운 맛~~~
by DukeGray | 2007/04/22 20:35 | 먹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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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04/22 20:42
으어억... 고시원에서 먹는 김밥은 삼각김밥(...)
Commented by  소  at 2007/04/22 20:52
안녕하세요 밸리 타고 왔습니다.
역시 홈메이드 김밥이 최고지요. 오랫동안 먹어와서 가장 익숙한 맛이니까요.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7/04/22 21:15
한줄 천원김밥도 맛있는데, 그건 단무지가 너무 커서 왠지 모르게 좀 짜죠(.....)

제일 맛있는 김밥은 뭐니뭐니해도 핸드메이드입니다 -_-b
Commented by 소이、 at 2007/04/22 22:11
우에... 배고파서 그런지 김밥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ㅠ
Commented by 깐밤 at 2007/04/23 00:06
저도 오늘 저녁에 김밥을 먹었는데, 아쉽게도 김이 김밥용이 아니였고 내용물 중에 단무지가 빠졌었죠.
이게 뭐가 김밥이야! 라고 소리치다가 맞을 뻔 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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