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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23일
![]() 위에 보이는 것 처럼 제목은 환상동화... 전쟁과 예술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야되나 회사에서 남는 표가 있어서 따라 갔는 데 재밌더군요. 사람은 5명 밖에 안나오고 자리가 좁아서 일어설때 쥐가 났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었습니다. 연극 시작이 8시라 회사 끝나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갔었는 데 같이갔던 사람이 하는 말이 걸작... '연극은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배고프다.'라나... 그때 배가 고파서 더 수긍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끝나고 나오는 데 어딘가에서 음악이 들리는 데 퇴근하면 들리는 소리라곤 소음밖에 없는 종로랑은 정말 다르더군요. 아무래도 괜찮은 연극같은거 있으면 가끔 보러 가야겠습니다. (근데 같이갈 사람이 없어서 캐안습 ㅠT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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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크메인 at 09/06 헉 저건 설마 부시맨 빵입니까?;ㅁ; by milly564 at 09/06 뚱벽에서 진짜 빵 터졌습니다; by milly564 at 09/06 ........오오 부시맨 by 컴터다운 at 09/05 아웃브레이크군요.[!?] by Shirou君 at 09/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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