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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29일
샤이아 라보프,메간 폭스,조쉬 두하멜 / 마이클 베이 오늘 아침에 10시 50분 영화를 예약해 놓고 집에서 50분에 나가는 만행을 저지르고 11시 5분에 좌석에 앉았습니다. 그때 샘이 교실에서 주저리 주저리 하는 걸 보니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아서 광고가 많은 M 모 영화관에 감사하면서 봤습니다. 초반에 이야기가 3군데에서 진행될때는 그럭저럭 이상하지 않았는 데, 걔들이 합쳐지면서 스토리가 이상하게 진행되더군요. 잡혀간 주제에 농담 따먹기 하는 놈도 그렇고 -.-;;; 덤으로 옵티머스의 연설은 너무 착한게 왠지 작위적인거 같고, 디셉티콘의 캐릭터에 대한 설명은 너무 없고, 오토봇도 처음에 나올때만 한마디씩 해주고 나중엔 별로 대사도 없고, 이래저래 스토리는 약간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게다가 액션도 애들이 크니까 한눈에 확 들어오는 게 아니라 좀 아쉬웠네요. 재밌게 잘보고 와서 평이 왜 이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아쉬운게 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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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부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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