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8일
비 징하게 온다...
아침에는 일어나는 데 밖에서 비오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게 울려서

굉장히 이상한 느낌으로 일어났네요.

뭔가 진흙같이 끈적한게 몸을 감싸고 있었던 느낌이라 기운도 없고,

여기저기 쑤시는 데가 많아서 힘들군요.

그나마 다행인게 출근할때는 비가 좀 줄어서 약간이나마 나은거 같네요.

이노무 장마(?) 얼른 끝나길 바랍니다.
by DukeGray | 2007/08/08 10:39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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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rofJang at 2007/08/08 10:50
이젠 장마가 아니라 우기와 건기(?)로 나누어야 할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이끼 at 2007/08/08 11:04
전 좋은데욤 ^^;;
Commented by 시하랑 at 2007/08/08 12:06
여기도 사태는 대략 난감;;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8/08 12:11
장마가 아니라 우기일듯... -_-;;
Commented by 티로스 at 2007/08/08 14:08
정말 오래간만에 시원시원하게 내리는 비로 상쾌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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