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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
요즘 완전히 술독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못해도 하루걸러서 한잔씩 마시고 있네요. 이렇게 된 이상 집에 있는 놈들은 얼른 마셔서 없애버릴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먼산) 그래서 오늘 마신건... ![]() 레미 마르땡 VSOP 이거 좋다는 말만 듣고 그냥 산건데 뚜껑을 여는 순간 풍기는 냄새가 진짜 다르더군요. 맛이나 향이나 같이 사온 죠니워커보다 좋았습니다. 이거 순식간에 먹어버리고 사러 돌아다니는 게 아닐지 모르겠네요. 한모금 마시니까 바로 몸에서 열나는 게 살짝 추울때 마시면 진짜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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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가서 저 빵을 안먹으면 의미가 ..
by 아크메인 at 09/06 헉 저건 설마 부시맨 빵입니까?;ㅁ; by milly564 at 09/06 뚱벽에서 진짜 빵 터졌습니다; by milly564 at 09/06 ........오오 부시맨 by 컴터다운 at 09/05 아웃브레이크군요.[!?] by Shirou君 at 09/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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