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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03일
그리 많이 한건 아니고 대충 15포기 정도(작년엔 이거 두배였다고)되는 군요.
뭐 중요하지 않은것들은 저기 옆으로 치워두고... 깁장을 하면 그 뒤를 따라오는 건 당연히 보쌈!!! ![]() 고기 부위까지는 모르겠지만(...) 잔뜩 삶아서 ![]() 김장 김치 속을 준비해서 ![]() 이렇게 먹었습니다. 역시 오랜만에 먹는 거라 그런지 무지 맛있었습니다. 고기는 익히자마자 바로 먹는 게 최고군요. 김장한거야 아직은 별로 맛이 안나지만 익으면 진짜로 맛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ps 시간상 지금이 올리기 제일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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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좋지요.
by 나는나 at 12/26 그러고보니 중국요리 안먹어본지 어언 .. by 카이º at 12/26 자장면 먹고 싶네요... (2) by 여우달기 at 12/26 자장면 먹고 싶네요... by 역설 at 12/26 아깝네요.4점이라니.. by hogh at 12/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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