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김장을 했습니다.
그리 많이 한건 아니고 대충 15포기 정도(작년엔 이거 두배였다고)되는 군요.

뭐 중요하지 않은것들은 저기 옆으로 치워두고...

깁장을 하면 그 뒤를 따라오는 건 당연히 보쌈!!!

고기 부위까지는 모르겠지만(...) 잔뜩 삶아서

김장 김치 속을 준비해서

이렇게 먹었습니다.

역시 오랜만에 먹는 거라 그런지 무지 맛있었습니다.

고기는 익히자마자 바로 먹는 게 최고군요.

김장한거야 아직은 별로 맛이 안나지만 익으면 진짜로 맛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ps 시간상 지금이 올리기 제일 좋겠죠?
by DukeGray | 2007/12/03 00:37 | 먹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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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쿤J at 2007/12/03 00:41
.........커헉.orz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03 08:30
아침에 본게 다행일까요.[...]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7/12/03 13:01
15포기밖에 안해?
울집은 60~80포기 하는데.. 어릴땐 120포기까지... 음.. ;; 되게 적게 하는구나.
Commented by DukeGray at 2007/12/03 13:16
아르/요즘에 조금 하는 거지 집에서 밥 먹는게 하루에 한번 정도 밖에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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