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진짜로 오랜만에 회사에 오는걸 기대했습니다.
어제는 날은 더운데다 습기도 높아서 푹푹쪄서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선풍기를 키고 있어도 너무 더워서 땀이 그치질 않고, 자려고 누웠을때도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네요.

그래도 회사는 에어컨 덕에 그럭저럭 균형이 맞으니 일하면서도

쉬는느낌이 드는군요.

이럴때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by DukeGray | 2008/07/07 10:06 | 잡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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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나™ at 2008/07/07 10:24
정말 덥죠.........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8/07/07 10:44
아직은 에어컨을 못켜고, 오후에 뜨거워지면 그때나...OTL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7/07 13:16
선풍기를 사야할 것 같은 위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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