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
요즘 들어서...
괴기가 땡긴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잘먹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배가 고픈 느낌이

가시질 않는 군요.

이 허기는 남의 살을 먹어줘야 없어질 것인가...
by DukeGray | 2008/10/10 18:07 | 먹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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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10/10 18:09
고기님은 정의로우니깐 언제나 함께해도 괜찮음ㅋㅋ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10/10 22:17
남의 살..;;
Commented by hogh at 2008/10/11 03:38
고기는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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