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가을에는 가을답게

새우 소금 구이와

회를 먹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노량진에서 사오셨는 데, 새우를 좀 많이 사오실걸로

믿었지만, 사오신건 8마리뿐(그래도 씨알이 굵다) 새우는 좀 모자랐지만

회사 맛있어서 살았습니다.
by DukeGray | 2009/10/19 00:10 | 먹자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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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che at 2009/10/19 00:30
으앙!듀옹 이시간에 이게 뭔가요ㅠㅠㅠㅠ
Commented by DukeGray at 2009/10/19 00:31
시간이 딱 좋다고 생각안함?
(나도 셀프 테러 걸리는 중인데)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9/10/19 00:32
저도 새우 좋아하는데 저렇게 먹을 기회가 별로 없더군요 쩝
그러고 보니 회도 땡기는데 어찌 된게 제 주변에는 생선을 싫어하는 녀석들 뿐--;
Commented by DukeGray at 2009/10/19 01:04
저도 주위애 해산물 안먹는 사람이 좀 있어서 가족들하고나 먹습니다.
Commented by 라쿤J at 2009/10/19 00:43
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ㅠㅠ
Commented by DukeGray at 2009/10/19 01:04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ㅠㅠ(나도 셀프 테러 당하는 중)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9/10/19 09:16
후훗. 난 야유회 가서 배터지게 대하랑 삼겹살 먹고 와씀 -ㅠ-
Commented by 나는나 at 2009/10/19 17:48
소주. 소주.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10/20 21:09
회는 진정 테러인거죠 ㅠㅠ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9/10/20 22:52
새우 소금구이, 맛있죠.ㅎ
Commented by milly564 at 2009/10/28 20:51
아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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