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회사
2008/02/20   회사나 군대나... [6]
2007/11/28   오늘 뭔일 있으려나 [4]
2007/10/20   바쁘다 바뻐... [1]
2007/10/17   갑자기... [4]
2007/10/13   서서 일하는 중... [3]
2007/10/09   갑작스런 업무 과중(...) [4]
2007/08/01   정신없다... [2]
2007/07/21   젠장...
2007/07/17   해도 해도 끝이 없구나...
2007/06/18   오늘도 미치겠다. [2]
2007/05/09   오늘 감사가 나온 동안 들었던 이야기 중에... [7]
2007/05/08   정품 소프트웨어 감사가 왔습니다. [13]
2007/04/28   회사 건물 바꾸고 싶다... [1]
2007/04/20   조용한 금요일입니다. [1]
2007/03/30   헥헥... [2]
2007/03/27   배고프다... [5]
2007/03/20   미묘하게 바쁩니다. [3]
2007/03/16   한마리(?) 분양받았습니다. [5]
2007/03/14   오늘 뭔가가...
2007/03/11   슬슬 끝나간다... [1]
2007/03/06   흐미 놀래라... [1]
2007/02/27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교육중... [2]
2007/02/24   힘들어라...
2007/02/15   가슴에 충만감이 가득~ [3]
2007/01/28   그래 오늘은... [5]
2007/01/22   오늘 점심... [6]
2007/01/21   쓸데없이 바쁩니다..
2007/01/19   기쁘다...
2007/01/10   와아~ 비온다~~~ [4]
2006/12/29   2006년 마지막 평일에... [4]
2006/12/11   열심히 GR중~~
2006/11/21   LCD... [2]
2006/11/11   퇴근~~ [2]
2006/10/27   금요일... [2]
2006/10/25   에에 힘들었다... [2]
2006/09/22   워크샵 가자~ [1]
2006/09/06   사장님 만세~~ [1]
2006/09/02   이런 낭패가... [5]
2006/08/19   왜 이런다냐...
2006/08/18   미치겠다... [1]
2006/08/01   썅콤하게 [4]
2006/07/28   금요일은~~~ [1]
2006/07/26   야근~~ [6]
2006/06/15   어질어질 @.@
2006/06/13   영어와의 사투... [5]
2006/05/24   서버가 정지하는 날????? [3]
2006/05/04   일하면서 제일 바쁜건... [2]
2006/05/02   간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8]
2006/05/01   오늘의 목표!!! [7]
2006/04/11   기분 하락... [7]
2006/04/11   오늘도 역시나~~ [2]
2006/04/05   으으 힘들어라... [6]
2006/04/03   퇴근 시간... [2]
2006/03/25   귀가 울립니다 [4]
2006/03/16   속이 부글 부글... [1]
2006/03/15   여기저기서 난리다... [2]
2006/01/07   결국... [5]
2006/01/06   야근중입니다 [2]
2006/01/04   야근 시작!! [5]
2005/12/29   출근했습니다. [2]
2005/12/26   대충 끝나갑니다 [3]
2005/12/25   출근했습니다... [4]
2005/12/23   오늘도... [2]
2005/12/23   야근 시작 [5]
2005/12/22   아 싫다 [6]
2005/12/16   아직 회사입니다 [5]
2005/12/08   으 짜증... [4]
2005/12/02   역시 제일 어려운건... [8]
2005/11/26   오늘도 야근... [3]
2005/11/15   오늘도 야근입니다. [6]
2005/11/11   사기꾼은 다 없어져야 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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