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야식테러
2009/09/08   한동안 블로그 업뎃을 안하다보니... [4]
2009/07/11   집에는 아무도 없고, 어제 실패한것도 있어서... [9]
2009/06/29   2009년 6/18 도쿄 여행기 2일차 번외편 '잘 먹었습니다. [2]
2008/11/02   요근래 먹은것들... [3]
2008/01/27   아아 잘 먹었다.. [5]
2009년 09월 08일
한동안 블로그 업뎃을 안하다보니...

이런 사진들이 하드에 가득하군요.

위에건 지지난 주말에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닭도리탕...

꽤 많이 하셨는 데 소주랑 같이 먹다보니까 저녁 한끼 먹을 동안 사라졌군요.

아래건 지난 주말 먹은 소화잘되는 고기!!

강남역에서 먹은거라 가격은 좀 나가지만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ps. 그러고보니까 지지난주에 다녀온 캐슬 프라하 포스팅도 안했군요.
그건 내일 밤에...
by DukeGray | 2009/09/08 01:09 | 먹자 | 트랙백 | 덧글(4)
2009년 07월 11일
집에는 아무도 없고, 어제 실패한것도 있어서...
피자와 맥주를 마셨습니다.

피자+맥주 조합은 피자 자체를 자주 안먹다 보니까 이번이 처음이군요.

피자가 좀 기름지긴 하지만 맥주가 기름진거랑 잘 어울려서 잘 먹었습니다.

덤으로 사이즈 조정 안한 피자도 한판(...)


by DukeGray | 2009/07/11 23:15 | 먹자 | 트랙백 | 덧글(9)
2009년 06월 29일
2009년 6/18 도쿄 여행기 2일차 번외편 '잘 먹었습니다.
오다이바 건담을 보러 가기 전에 일단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서 다이바 역에 있는

아쿠아 시티로 이동했습니다.

처음엔 다른 걸 먹으러 가려고 했지만 눈에 들어온 라멘 국기관!

일본 각지의 라멘집들이 시합을 해서 맛있는 집 6개만 거기에 들어간다고 하는 데

자세한 건 잘 모르겠고(...)

여러가지로 고민하면서 고른 집은 도쿄쪽 쇼유 라멘집이 었습니다.

이게 제가 시킨 무려 980엔 짜리 키비스페샬 쇼유 버전이고,

이건 같이간 일행이 시킨 키비스페샬 시오 버전이었습니다.

시오가 좀 맑은 느낌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쇼유가 더 입에 맞았던거 같습니다.

덤으로 시킨 야끼교자도 한접시 곁들이면서 김치가 없음에 눈물을 흘리며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일반 가게에 비해서는 여러가지로 비싼 느낌이 들긴하지만 뭐 오다이바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가야죠.

그 후에 건담을 보고 다이바 역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오오쿠보 쪽 한식당으로 이동해서...

돼지 갈비를 먹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양도 맛도 그럭저럭 합격!!!

반찬을 한국식으로 주기 때문에 더 맛있게 먹은 거 같기도 합니다만 국내 왠만한

맛집 정도 음식이 나옵니다.

숯불이 강해서 녹이라고 얼음을 올려주는 센스! 도 있는 곳~~

사진 올리면서도 내가 테러당하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인가...
by DukeGray | 2009/06/29 01:17 | 먹자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1월 02일
요근래 먹은것들...
사진 정리하는 김에 요근래 먹었던 놈들을 생각해보자...

10월 24일

종로타워 뒤에 있는 대폿집에서 모듬 꼬치...

원래는 옥토버 훼스트를 갈 예정이었지만 금요일이다보니 기다려야하는 시간을

알 수 없어서 포기하고 가볍게 대포로 변경...

꼬치는 괜찮았지만 술은 좀 미묘했음


10월 28일 요즘 이글루 밸리에서 잘나가는 강남역 우동집인 이오리




우동 자체가 맛은 있는 거 같았는 데 밀가루 향이 좀 짙달까 뭔기 미묘한 느낌...

사실 접시는 진짜 압박이었지


그리고 내가 먹은건 오야코동 그날 밸리에 아키타 여행가셨던 분 중에 오야코동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그 생각도 나고, 밥도 땡겨서 먹었지만 의외로 성공

두개 시켰는 데 하나가 늦게 나왔다고 한개를 더 주신 새우튀김 갓 튀긴게 바삭하고

새우도 알이 굵더군요.

덤으로 메뉴판 제일 앞에 있는 술들...

언젠가 저기에 있는 것들을 마음껏 마실수 있길 바랍니다.
by DukeGray | 2008/11/02 23:11 | 먹자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1월 27일
아아 잘 먹었다..
신입 사원 연수를 갔던 동생이 얼마전 첫 월급이 나왔다면서 회를 샀습니다.

아버지랑 같이 가락시장에 가서 골라왔죠.

도미 4KG 짜리라고 하는 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이 좋았습니다.

역시 기본은 전체샷(이거 사진찍는 다고 잠깐 빼오는 데 혼자 다 먹을거냐고

한소리 들었어요.

그리고 거의 다먹고 클로즈업!!

고기를 두텁게 썰어서 두께가 왠만한 횟집의 2배가 넘네요.

그렇다보니 씹는맛이 일품입니다.

회 먹는 다고 집에 있는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술중에서 카뮈 꼬냑을 하나 땄는 데

오래되서 그런지 코르크가 중간에 망가지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역시 술은 사면 바로바로 마셔줘야죠(...)

어쨌든 간만에 먹은 도미회는 참 맛있었어요.(내돈 안들이고 먹은 거라 더더욱!!)
by DukeGray | 2008/01/27 23:22 | 먹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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